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이 수도권 영토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은행은 오는 11월3일 수원영통지점(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영통하우스토리 상가 2층)과 부천상동지점(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매가플러스빌딩 4층)을 잇따라 개점한다고 밝혔다.
두 지점이 문을 열게 되면 광주은행은 서울(13개 지점, 1개 영업부), 인천(부평지점)등 수도권 지역에 총 16개 영업점을 두게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