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은 선제적 리스크관리를 통해 연체율이 지난해 3분기 3.93%에서 올 3분기 2.99%로 떨어진 점과 분기별 200억대로 유지되고 있던 대손상각비가 이번 분기 200억 이하로 떨어진 게 실적개선에 주효하게 작용했다고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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