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맹학교 학생들의 후원금 마련 차 준비된 이번 바자회는 가수겸 배우 임슬옹, 배우 지진희, 인트렌드 정윤기 대표, 스타일리스트 박만현 이사, 황정원 실장, 이보람 실장, 디자이너 김상범, 작가 조강남 등 패션과 예술계를 대표하는 다양한 셀럽들의 적극적인 애장품 기증으로 구성됐다. 특히 ‘쿡방 열풍’의 중심에 서 있는 최현석오세득 셰프가 직접 본인들의 기증품 경매에 나서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엘본 자선 바자회’는 11월 1일까지 엘본더스타일 가로수본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기부금이 전달 될 서울맹학교 학생들의 전시회 역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엘본더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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