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우체국(국장 이영호) 늘푸른 봉사단원 20여명은 최근 고흥군 포두면의 한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단은 노후된 싱크대와 화장실 욕조를 새로 설치하고, 건물 외벽을 새로운 색상으로 바꿨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