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의장 명현관)는 강성휘 의원(목포1)과 박철홍 의원(담양1)이 발의한 조례가 전국 우수조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주최한 '좋은 조례 경진대회'에서 강 의원이 발의한 ‘비정규직 근로자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박 의원이 발의한‘전라남도 새꿈도시 조성사업 지원 조례’가 100대 좋은 조례에 선정됐다.
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2015 지방자치 정책전당대회’에서 좋은 조례 경연대회 발표자로 나선 강성휘 의원은 이날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의 차질 없는 추진과 청소년 알바 등 근로청소년 보호사업 강화를 위해 청소년 노동인권조례를 추진 등 비정규직의 권리보호 및 지원을 위해 지속적이며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철홍 의원도 "최근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귀농·귀촌 인구 증가 등 사회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번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온라인으로 접수된 362건의 조례를 심사위원 평가 70%와 온라인 공감투표 30%을 반영 100대 조례가 선정됐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주최한 '좋은 조례 경진대회'에서 강 의원이 발의한 ‘비정규직 근로자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박 의원이 발의한‘전라남도 새꿈도시 조성사업 지원 조례’가 100대 좋은 조례에 선정됐다.
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2015 지방자치 정책전당대회’에서 좋은 조례 경연대회 발표자로 나선 강성휘 의원은 이날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의 차질 없는 추진과 청소년 알바 등 근로청소년 보호사업 강화를 위해 청소년 노동인권조례를 추진 등 비정규직의 권리보호 및 지원을 위해 지속적이며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철홍 의원도 "최근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귀농·귀촌 인구 증가 등 사회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번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온라인으로 접수된 362건의 조례를 심사위원 평가 70%와 온라인 공감투표 30%을 반영 100대 조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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