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가전 전문기업 보국전자가 최근 추워진 날씨에 난방용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워셔블 소프트 전기요’(BKB-5575S, BKB-5502D)를 CJ오쇼핑을 통해 판매한다. 방송은 오늘(16일) 오후 4시40분이다.

‘워셔블 소프트 전기요’는 뛰어난 보온성과 포근함을 자랑하는 극세사 원단에 보국전자의 신규 조절기(151ME)를 적용해 겨울철 따뜻하면서도 쾌적한 숙면을 돕는 제품이다.

신규 조절기의 수면케어 버튼을 누르면 총 8시간의 수면 시간을 기준으로 숙면을 위한 최적의 온도(처음 2시간 50도, 중간 5시간 42도, 마지막 1시간 50도)를 자동으로 유지한다. 또한 방수 접속기와 더불어 초음파 압착 방식으로 열선을 고정시켜 생활오염 시 손쉽게 세탁기 빨래도 가능하다.

전자기장 환경인증인 ‘EMF 인증’을 획득해 전자파로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3중 안전장치(전압/전류/온도 휴즈) 및 작동 후 15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는 취침안전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보국전자의 ‘워셔블 소프트 전기요’는 영국알러지협회(BAF) 인증을 완료, 알레르기 비염 및 아토피 등을 유발하는 집먼지 진드기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

황보성 보국전자 마케팅팀 과장은 “이번에 CJ오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워셔블 소프트 전기요’는 겨울철 소비자의 쾌적한 숙면을 돕기 위한 보국전자의 다양한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이라며 “전자파에 대한 안전성은 물론, 수면케어 버튼, 세탁기 사용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까지 향상시켰다”고 전했다.

보국전자의 ‘워셔블 소프트 전기요’는 16일 월요일 오후 4기 40분 CJ오쇼핑 단독 론칭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싱글(BKB-5575S)이 8만9000원, 더블(BKB-5502D)이 13만9000원이며, 싱글+더블 세트 구성은 19만8000원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