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부터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총 17항차로 진행되는 바콜로드 상품은 회차당 170석 전부를 모두투어가 단독으로 판매하게 된다. 전세기는 필리핀 국적항공사인 필리핀항공(PR)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최저가 89만9000원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마닐라 상품과 비교해도 가격 경쟁력이 있다"면서 "이번 상품은 오버부킹 등 그동안 동남아 골프여행의 문제점을 해소해 고객 편의와 휴양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모두투어가 골프여행지로 선택한 바콜로드는 1~4월이 건기기간이다. 우수한 배수시설, 마닐라보다 2도 높은 평균기온, 단단한 폐어웨이, 짧은 대기시간, 저렴한 상품가, 36홀 라운딩을 보장할 정도로 골프장과 호텔간 20분 거리의 접근성이 매력이다. 이외에 온천, 카지노, 마사지와 같은 부대시설이 풍부해 가족 동반 여행지로도 좋다는 게 모두투어의 설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바콜로드 단독 전세기 상품 기획전(http://www.modetour.com)을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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