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과 재무설계사(FSR)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1000여명은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4일까지 릴레이 방식으로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연탄 3만장을 전달한다.
연탄나눔 봉사활동 첫날인 지난 1일에는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대에서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과 임직원 30여명이 연탄을 전달했다. 또 다른 봉사단원 620여명은 노원구 상계동, 개포동 구룡마을을 찾아 연탄을 날랐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한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전국에 있는 모든 메트라이프생명 가족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이 연탄 한장 한장에 담긴 우리의 온정이 전해져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과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이 함께 주관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