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진출을 눈앞에 둔 '빅보이' 이대호(33) 선수가 지난 3일 스크린야구 선두업체로 (주)리얼야구존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2009년 스크린 야구 개발을 시작한 리얼야구존은 지난해 5월, 방이동 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스크린스포츠 시장에 공개된 지 1년 8개월 만에 무려 68개의 가맹점을 유치하며 급속도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크린야구 프랜차이즈 업체이다.
특히 이대호 선수는 리얼야구존과의 모델 계약 이전에 이미 리얼야구존의 스크린야구를 체험해 본 바가 있다고 전하며, 여러 인원이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혼자서도 야구를 체험할 수 있고 무엇보다 투수와 타자와의 실제 거리와 동일한 피칭머신 룸의 생동감은 주변 야구선수들에게도 추천하고 있을 만큼 리얼야구존을 높이 평가했다.

이대호 선수는 떠 "열악한 야구 환경 탓에 직장인을 비롯해 야구를 좋아하는 일반인들이 제대로 야구를 체험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늘 안타까웠는데, 인원과 장비에 관계없이 야구를 마음껏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리얼야구존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한몫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한 이대호 선수는 앞으로 각종 매체를 통해 리얼야구존의 스크린야구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리얼야구존(http://www.realyagu.com)은 피칭머신룸 뿐만 아니라 레이저 센서가 날아가는 공의 방향과 속도를 100만 분의 1초까지 인식해 번트에서 땅볼, 라인 드라이브, 외야 플라이, 홈런 등 모든 타구를 스크린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리얼야구존의 각 지점에서는 다양한 야구용품과 주류 및 간단한 먹을 거리도 판매하고 있다.


<이미지제공=리얼야구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