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플러스사랑단체보험은 온라인이나 모바일 대출 약정시 가입할 수 있는 무료 보험 상품으로 대출고객이 상해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거나 사망 또는 50% 이상 후유장해로 진단 받을 경우 남아있는 대출금 상환을 면제받을 수 있게 해준다.
KB저축은행 관계자는 "사고로 인해 겪게 될 가족의 정신적 부담과 물질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착한금융’ 실천의 한 맥락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KB착한대출은 2013년 9월 출시돼 올해 11월말 기준 누적 취급실적이 약 820억원이며 평균금리는 14%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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