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빈지노의 어머니인 화가 금동원이 아들의 독일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한하며 아들의 자유연애를 존중한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앞서 빈지노는 스테파니 미초바와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빈지노의 엄마인 화가 금동원 역시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알고 있다는 것. 

빈지노의 엄마 금동원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지금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가 마음에 든다. 언제나 아들이 선택한 자유 연애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금동원은 중견 서양화가로 뛰어난 색채술로 유명하다. 1995년 '아트 앤 워즈 멜버른' 최고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빈지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