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슬혜'
가녀린 몸매를 뽐내는 배우 황우슬혜가 '정글의 법칙' 촬영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SBS '정글의 법칙' 파나마 편 촬영 차 병만족 후발대 환희 이종원 황우슬혜 씨스타 보라 인피니트 성열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번 파나마 편 멤버는 오지호, 이장우, 홍종현, 환희, 황우슬혜, 박유환, 안세하, 인피니트 성열, 씨스타 보라, 이종원, 손은서 등 총 11명이다. 이들은 선발대와 후발대로 나뉘어 족장 김병만과 함께 정글 생존기를 벌이게 된다.
이들 중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이종사촌 지간인 환희와 이장우의 동반 출연이다. 그간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두 사람이 정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병만족들의 자연 속 생존기를 리얼하게 보여주는 예능프로다.
<사진=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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