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4’ 오민석, 강예원이 스웨그 넘치는 ‘힙합 부부’로 변신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오민석, 강예원 부부가 '오예 송' 음원 발매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민석, 강예원 부부에게 내려진 미션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어 음원을 내는 고난이도의 미션이었다. 오민석, 강예원은 한 공원에서 수 백명의 사람들을 상대로 노래를 불러야 했고, 과반수 이상 지지를 받아야 했다.



긴장한 두 사람은 많은 사람들 앞에 움츠러 들었다. 이에 강예원은 오민석을 향해 “우리 떨지 말자. 힙합은 뭐라고?”라고 물었고, 오민석은 “스웨그”를 외치며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우결4’ 속에서 늘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보여준 오민석의 변신 또한 새로운 재미로 그려졌다. 터프한 느낌의 가죽재킷에 넘치는 스웨그를 표현하고 싶었던 오민석은 스타일링의 마무리로 스냅백을 매치해 힙합퍼로 변신에 성공했다. 오민석의 스냅백은 새롭게 론칭한 캐주얼브랜드 ‘히(H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민석, 강예원은 깜찍한 안무까지 선보이며 끝까지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오민석은 곡이 끝나고 강예원에게 기습 뽀뽀를 해 놀라움을 줬다. ‘우결4’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캡처, HE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