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고객패널들은 비대면채널, 소비자보호, 상품·서비스, NH농협카드부문 등 핵심 사업에 대한 제안 및 결과를 발표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농협은행에 대한 다양한 평가도 함께 발표했다.
제4·5기 고객패널들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주요사업에 대한 테마과제, 자유제안, 설문조사 등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으며 각 부서 담당 직원들과 직접 소통을 통한 다양한 제안활동도 수행했다. 농협은행은 2013년 NH 고객패널제도를 도입, 고객중심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2015년 한 해 동안 252건의 고객제안을 실행했다.
김주하 행장은 “고객패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제안사항에 귀 기울여 최대한 정책에 반영하고 고객중심 문화를 확산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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