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꾹은 지난 달, 115명의 판매자를 대상으로 이메일 및 전화 통화를 통해 설문내용을 묻는 형식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총 응답자중 89명이 해외 플랫폼에 대한 판매 경험이 있었으며, 이중 이베이(38%), 아마존(19%), 쿠텐(19%)을 이용해 해외 판매를 진행 하였다. 이 밖에도 중국의 타오바오, 티몰 뿐만 아니라 11번가, 옥션, 지마켓의 국내 플랫폼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외판매에 대한 경험 없는 판매 중, 22%의 판매자가 알리바바에 가장 관심이 많았으며, 근소한 차이로 아마존(21%)를 선호하였다. 이어서 타오바오(14%), 이베이(13%), 티몰(10%)도 관심 받는 해외 플랫폼들이다.
판매를 가장 희망하는 북미 지역이며, 이에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판매/유통을 하는 품목은 패션잡화(36%), 휴대폰관련(26%), 생활용품(12%), 의류(6%)으로 집계 되었다.
해외 플렛폼을 이용하여 발생 했던 애로사항이나, 추후에 우려되는 사항으로는 물류 및 배송문제, 언어문제, 상세Page미흡, 직원교육 부족, 높은 해외판매 수수료, 전반적인 프로세스 및 이해 부족, 높은 진입장벽, 노력대비 결과물 부족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도매꾹에 바라는 점은 email 형식 및 고객 응대 가이드, 정확하고 신속한 배송/반품/환불 프로세스, 입점 후 사후관리, 정책 명시, 초기 교육 및 매뉴얼 공지, 번역/통역 서비스, 시장조사 등으로 응답하였다.
돈버는쇼핑 도매꾹(domeggook.com)을 운영 중인 ㈜지앤지커머스 모영일(공학박사) 대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판매자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잘 파악 할 수 있었으며, 주기적인 설문 조사를 통해 판매자들과 소통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 조사에 이어, 도매꾹은 판매자들의 더 많은 목소리를 듣기 위해 모든 판매자들을 위한 전체 설문 조사 곧 실시할 예정이다.
해외판매에 대한 경험 없는 판매 중, 22%의 판매자가 알리바바에 가장 관심이 많았으며, 근소한 차이로 아마존(21%)를 선호하였다. 이어서 타오바오(14%), 이베이(13%), 티몰(10%)도 관심 받는 해외 플랫폼들이다.
판매를 가장 희망하는 북미 지역이며, 이에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판매/유통을 하는 품목은 패션잡화(36%), 휴대폰관련(26%), 생활용품(12%), 의류(6%)으로 집계 되었다.
해외 플렛폼을 이용하여 발생 했던 애로사항이나, 추후에 우려되는 사항으로는 물류 및 배송문제, 언어문제, 상세Page미흡, 직원교육 부족, 높은 해외판매 수수료, 전반적인 프로세스 및 이해 부족, 높은 진입장벽, 노력대비 결과물 부족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도매꾹에 바라는 점은 email 형식 및 고객 응대 가이드, 정확하고 신속한 배송/반품/환불 프로세스, 입점 후 사후관리, 정책 명시, 초기 교육 및 매뉴얼 공지, 번역/통역 서비스, 시장조사 등으로 응답하였다.
돈버는쇼핑 도매꾹(domeggook.com)을 운영 중인 ㈜지앤지커머스 모영일(공학박사) 대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판매자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잘 파악 할 수 있었으며, 주기적인 설문 조사를 통해 판매자들과 소통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 조사에 이어, 도매꾹은 판매자들의 더 많은 목소리를 듣기 위해 모든 판매자들을 위한 전체 설문 조사 곧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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