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수협은행과 세 기관은 향후 금융업무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적 파트너로서 동반성장을 위해 협조하게 된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과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무엇보다 해양수산대표 은행으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