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는 3년 연속 장기간 보험금을 찾지 않는 휴면보험금을 찾아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정남 대표를 비롯해 본점 임원과 영업본부장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
동부화재는 2013년과 지난해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보험금 270억원을 찾아줬다.
또 '화재보험 위험관리 컨설팅'은 동부화재 위험관리연구소에 위험관리 전문가들이 화재 위험도가 높은 60곳의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장 관리 상태와 소방시설을 점검하는 위험관리 컨설팅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영업본부장들이 고객들과 면담, 고객 사업장의 화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이다.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은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경영정책에 반영,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비자권익보호에서 앞서 나가는 동부화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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