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백진희는 밝고 씩씩한 여주인공 금사월 역을 맡아 매 회 캐릭터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 29회에서 백진희는 아이보리 컬러의 터틀넥 니트에 레드 컬러 코트로 화사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강렬한 레드 코트가 백진희의 투명한 피부톤과 대비돼 그녀의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는 평이다.
이날 백진희가 입은 레드 코트는 스페인 토탈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빔바이롤라(BIMBA Y LOLA) 제품으로, 화사한 컬러감과 보온성 높은 울 소재로 연말 데이트룩으로도 제격이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내 딸, 금사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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