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11회에서 신은수(최강희 분)는 강일주(차예련 분)의 생모인 백청미(윤해영 분) 행세를 한 일로 가족들의 추궁을 받게 됐다. 이어 은수는 강석현(정진영 분)을 유혹해 거액의 돈을 뜯어냈다는 누명을 쓰고 어디론가 끌려갔다.
지난 11월 2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25회에서 금사월(백진희 분)은 강만후(손창민 분)의 계략으로 파티장에서 굴욕을 당했다. 금사월과 강찬빈(윤현민 분)의 교제 사실을 안 만후는 ‘서울시 총괄 건축사’를 뽑는 파티에 일부로 금사월을 배관 수리공으로 불러 망신을 줬다.
한편, 최강희와 백진희가 착용한 무릎이 커팅된 디스트로이드 진은 ‘드옴크(DE;OMK)’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그레이시 블루와 퍼플컬러가 믹스된 독특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사진=MBC ‘화려한 유혹’, ‘내 딸, 금사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