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매서운 칼바람에도 센스 넘치는 스타일로 겨울철 ‘한파 패션’을 완성했다.



지난 14일 방송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강주은(신민아 분)은 김영호(소지섭 분)와 장준성(성훈 분), 김지웅(헨리 분)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다함께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호의 아픔을 알게된 주은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키워갔다. 특히 첫눈을 맞아 함께한 캠핑에서 비밀 연애 중이었던 영호와 주은은 공개 연애를 선포하며, 본격적인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신민아가 입은 화이트 컬러의 롱패딩은 ‘두베티카(DUVETICA)’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프랑스 남부 최고의 그레이구스만을 충전재로 사용해 초경량감과 보온성 그리고 다양한 컬러감을 자랑한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사진=KBS 2TV ‘오 마이 비너스’ 캡처, 두베티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