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전 유도선수 출신 가수 조타가 유도로 금메달을 따고 눈물을 흘렸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5.6%(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보다 시청률이 1.4%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도선수 출신인 그룹 매드타운의 조타가 부상을 딛고 유도 편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한 편의 감동 드라마를 만들었다. 조타는 경기 후 뜨거운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MBC 'PD수첩'은 5.1%, SBS '불타는 청춘'은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타 금메달 획득이 결정적이였나" "조타 감동의 드라마가 긍정적인 영향을 준 듯" "조타 한판승 금메달, 예체능도 화답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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