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실업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5년 11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8.4%로 전년 동월과 동일했고, 취업자는 74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9000명(1.2%)증가했다.
실업률은 2.7%로 전년 동월대비 0.6%포인트 상승했으며, 실업자는 2만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4000명(26.7%)증가했다.
전남지역 고용률은 62.6%로 전년 동월에 비해 0.4%포인트 상승했다.
취업자는 94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만명(1.0%)증가했다. 실업률은 2.2%로 전년 동월과 같았고, 실업자는 2만2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000명(2.9%)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