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전소민 열애'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 열애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인 전소민이 밝힌 드라마 밖 윤현민의 능수능란한 입담이 눈길을 끈다.
배우 전소민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연인 윤현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당시 전소민은 윤현민에 대해 "예쁘다는 말을 자주 해준다. 그게 진심이 아니라도 내가 '이거 진짜 예쁘다'고 하면 '네가 더 예뻐'라고 해준다"고 고백했다.
이어 전소민은 "윤현민과 알고 지낸 지는 6개월 됐는데 교제한 건 5개월 됐다. 예전엔 다정하고 세심하고 배려 깊은 사람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의리 있고 양심적이고 자기가 한 말은 지키는 사람이면 된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전소민은 "윤현민이 드라마에서 키스신과 베드신 하는 거 상관없느냐"는 질문에 "같은 연기자지만 난 싫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선언한 바 있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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