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는 내년 1월 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내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과 롯데시네마에서 팬미팅을 겸한 팬사인회를 개최하며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날 팬미팅은 다니엘 헤니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페스포우에서 주최한 것으로 고객과 팬들을 대상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 다니엘 헤니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는 Q&A, 다니엘 헤니의 애장품을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드라마 촬영 차 미국에 머물고 있는 다니엘 헤니와 국내 팬들이 오랜만에 만나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로 행사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다니엘 헤니 팬미팅에 참석하고자 하는 고객은 12월 22일 오전 9시 25분, 오후 11시 50분 롯데홈쇼핑에서 방송되는 페스포우 생방송 중 바로TV 애플리케이션에서 ‘팬미팅’ 단어를 넣어 바로TV톡 메시지를 보내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 1인 2매의 팬미팅 초대권을 증정해 총 200명에게 팬미팅 참석의 기회를 제공한다.
페스포우 마케팅 관계자는 “페스포우에 보여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 페스포우를 사랑하는 고객과 소통의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2016년 새해 많은 분들이 다니엘 헤니와의 특별한 만남의 자리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알찬 한 해를 시작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페스포우는 지난해 국내 론칭 후 배우 다니엘 헤니를 공식 모델로 발탁하며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태리 감성의 캐주얼웨어로 인기몰이를 계속하고 있다. 또한 다니엘 헤니는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비욘드 보더스’, 영화 ‘엑스맨’ 등 헐리우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페스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