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경쟁력지수 조사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부터 매년 전국통계연감과 재정상태, 수출입통계 등 정부의 공식통계에서 데이터를 추출해 표준점수화한 것으로 지역의 경쟁력 향상과 자치행정 발전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전동평 군수가 역점추진해온 농업의 신성장동력을 위한 예산투자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예산 투자 등이 각종 통계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영암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올해 영암군은 국립종자원의 정선시설 250억원 등 1017억원에 달하는 국도비를 확보했다. 여기에 달마지쌀골드의 전국 12대 브랜드 선정 등 40여건의 수상으로 이미 전국 최상위 자치단체임을 입증한 바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사진)는 "1000여 공직자와 6만 영암군민, 15만 향우님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열심히 일해온 결과"라며 "새해에도 소통행정, 섬김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을 정착시켜 군민행복시대를 반드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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