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하차'


1년 반 동안 '슈퍼맨'을 촬영하며 훌쩍 커버린 송일국 삼둥이 하차 소식이 전해져 아쉬움을 자아냈다.



12월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송일국씨와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마지막 촬영에 대해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 측은 "지난 2014년 7월6일 '슈퍼맨'에 합류했던 송일국씨와 삼둥이는 21일 마지막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특히 "송일국씨와 삼둥이에게 지금까지 많은 애정과 사랑을 주신 점 감사하다"며 "제작진은 지난 1년 반 동안 삼둥이가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을 함께 지켜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이를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송일국 삼둥이의 촬영분은 현재까지 여유가 있는 관계로 마지막 방송은 내년 2월이 될 예정이다.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