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윤계상, 주상욱은 뛰어난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에 180cm가 넘는 우월한 기럭지까지 갖췄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기에 최근 각자 출연한 방송에서 톤다운된 색의 감각적인 롱코트를 소화하며 완벽한 겨울 코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윤계상이 KBS2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입은 코트 역시 박서준과 같은 제품으로 서글서글한 눈웃음과 시크한 라인의 롱코트가 어우러져 윤계상의 트렌디한 매력을 배가했다.
아울러 주상욱이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입은 코트는 올세인츠의 카니지 코트로 은은한 하운스 투스 체크와 피크라벨 디테일이 인상적이다.
사진. MBC ‘그녀는 예뻤다’, KBS2 ‘연예가중계’, MBC ‘화려한 유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