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날 현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마술공연을 진행했고 독거노인 110가정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동용품을 포장해 전달했다.
J트러스트 그룹의 윤병묵 대표는 “서민을 위한 금융기관으로서 소외계층을 더욱 적극적으로 돌보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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