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람이 불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겨울철에는 피부관리에 적신호가 켜진다. 실내 난방 사용으로 실내에 있게 되면 피부는 점점 메마르고 야외에서는 매서운 찬바람과 실내외 기온차로 인해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안면홍조가 쉽게 생기기 마련이다.
안면홍조는 신경계통이나 혈관의 수축·이완 작용의 이상으로 모세혈관이 늘어나면서 얼굴이 빨개지는 피부 질환을 말한다. 보통 뜨거운 음식을 먹거나 감정 변화 등의 생리적인 변화로 얼굴이 빨개지는 경우가 있지만, 겨울철에 증상이 심해지는 이유는 실내외 온도차로 혈관의 수축과 이완 폭이 커서 모세혈관이 확장되면서 혈류량의 증가로 더욱 더 붉게 보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안면홍조는 얼굴 붉어짐이 들어나는 피부 질환이므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하여 대인관계 기피는 물론 우울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홍조 치료는 완치가 어렵다고 한다. 따라서 피부 관리부터 생활 관리까지 신경을 써서 예방해야 한다.


◆ 안면홍조는 피부 관리와 생활 관리로 사전 예방이 중요

자극적인 세안과 무리한 스크럽 자제는 물론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 자극을 줄여 주어야 한다. 특히 피부가 ‘불같이’ 화가 나 있을 때는 피부 진정이 급선무이다. 프라우드 메리 ‘아줄렌 콤플렉스 70% 앰플’은 캐모마일을 정제하여 고농축한 앰플로 민감해진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수딩 앰플로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안면홍조는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피부 장벽 강화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프라우드 메리 ‘EGF 콤플렉스 50% 앰플’ 은 상피세포성장인자(Epidermal Growth Factor)’ 성분이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관리해 준다.


실내에서 난방을 하는 경우에는 피부 수분 유지를 위해 가습기를 이용하고, 고농축 자연 보습인자 성분이 함유된 프라우드 메리 ‘히알루론 콤플렉스 60% 앰플’로 수분 공급과 보습 유지로 피부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사우나, 자극적인 음식이나 술, 담배는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