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오랜 시간 국내 사이다 시장 1위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핵심가치인 ‘맑고 깨끗함’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자연과 사람의 교감을 통한 맑고 깨끗한 칠성사이다’의 콘셉트로 제작된 겨울 소양강편은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맑고 깨끗함을 지켜가라고 겨울을 잊은 강물이 내게 말했다. 맑고 깨끗한 칠성사이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눈 내리고 얼음이 어는 겨울에도 변함 없이 흐르는 깨끗한 소양강물을 통해 칠성사이다만의 맑고 깨끗함을 이야기 한다.
특히 이번 광고는 혹한에도 얼지 않는 강, 눈 덮인 소양강 상고대의 아름다운 절경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배경이 된 춘천 소양강변 상고대는 칠성사이다가 추구하는 맑고 깨끗함과 잘 어우러진다는 게 회사측 설명.
광고에는 지난 ‘여름 폭포편’에 이어 임시완이 모델로 활약했다. 추운 날씨로 인해 힘든 촬영 현장 속에서도 임시완은 최고의 컷을 위해 몇 번이고 같은 촬영을 반복하는 열정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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