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14일 은행, 보험, 여신전문금융회사 등의 금융상품을 통합해 비교 공시하는 ‘금융상품한눈에’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홈페이지는 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등 각 금융협회가 판매하는 금융상품을 한 곳에 모아 유사한 내용은 통합하고 보기 쉽게 비교 공시한 것이 특징이다.
공시대상 금융상품은 예·적금, 대출, 연금저축 등이며 펀드, 실손보험, 자동차보험 등 특정 업권에서만 판매하는 금융상품은 협회 펀드공시와 보험다모아에 연결해 정보를 제공한다.
각 금융회사가 협회에 제출하는 정보는 매월 20일 공시되고 이자율 변동 등 소비자 선택에 중요한 정보가 변경될 경우 수시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등 특정 금융상품을 입력하면 자금용도, 대출금액 및 기간, 금리·상환방식, 상품간 금리구간, 전월취급 평균금리, 월평균상환액 등을 조회할 수 있다.
메인화면은 금융상품의 성격에 따라 크게 3개로 섹션을 구분해 소비자가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자되세요’는 정기예금, 적금, 펀드를, ‘필요하세요’는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개인신용대출을, ‘준비하세요’에서는 연금저축, 퇴직연금, 실손의료보험, 자동차보험을 안내한다.
화면 하단에는 금융교육센터, 금융회사의 핵심경영통계, 연금포털, 보험다모아 등 상품선택에 유용한 금융정보 제공 사이트를 안내하고 공지사항, 비교공시 서비스 이용시 유의점 등이 게시된다.
금융위원회는 이달 안으로 공시시스템을 개편하고 세부 금융상품 공시정보를 추가해 금리, 수익률 등에 대한 과거 히스토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위 금융소비자과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는 금융상품을 원스톱 조회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고 합리적인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능력이 제고될 것”이라며 “금융회사간 유사한 상품은 손쉽게 비교되므로 건전한 가격경쟁이 일어나 소비자 니즈에 맞는 금융서비스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시대상 금융상품은 예·적금, 대출, 연금저축 등이며 펀드, 실손보험, 자동차보험 등 특정 업권에서만 판매하는 금융상품은 협회 펀드공시와 보험다모아에 연결해 정보를 제공한다.
각 금융회사가 협회에 제출하는 정보는 매월 20일 공시되고 이자율 변동 등 소비자 선택에 중요한 정보가 변경될 경우 수시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등 특정 금융상품을 입력하면 자금용도, 대출금액 및 기간, 금리·상환방식, 상품간 금리구간, 전월취급 평균금리, 월평균상환액 등을 조회할 수 있다.
메인화면은 금융상품의 성격에 따라 크게 3개로 섹션을 구분해 소비자가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자되세요’는 정기예금, 적금, 펀드를, ‘필요하세요’는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개인신용대출을, ‘준비하세요’에서는 연금저축, 퇴직연금, 실손의료보험, 자동차보험을 안내한다.
화면 하단에는 금융교육센터, 금융회사의 핵심경영통계, 연금포털, 보험다모아 등 상품선택에 유용한 금융정보 제공 사이트를 안내하고 공지사항, 비교공시 서비스 이용시 유의점 등이 게시된다.
금융위원회는 이달 안으로 공시시스템을 개편하고 세부 금융상품 공시정보를 추가해 금리, 수익률 등에 대한 과거 히스토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위 금융소비자과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는 금융상품을 원스톱 조회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고 합리적인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능력이 제고될 것”이라며 “금융회사간 유사한 상품은 손쉽게 비교되므로 건전한 가격경쟁이 일어나 소비자 니즈에 맞는 금융서비스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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