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의 NH EQ론은 지난해 12월 22일 인터넷, 모바일까지 판매채널을 확대한 이후 일평균 30~40건 이상 판매실적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NH EQ론은 국내 최초로 은행과 캐피탈사가 협약한 5~9%대의 중금리 대출로 직업이나 소득서류 없이도 최고 1000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중도상환해약금이 없어 수시로 대출 상환도 가능하다.
특히 대출고객의 신용등급은 평균 5.2등급이며 실질적으로 은행창구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웠던 신용등급 6등급 이하 비중이 47.7%라는 점을 감안해 저신용자들에게 은행 문턱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미경 농협은행 상품개발부장은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NH EQ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중금리 신상품 출시를 통해 은행 대출창구 문턱을 낮춰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농협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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