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부총리와 이 총재는 15일 정오 서울 중구 명동1가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유 부총리와 이 총재는 만남은 최근 중국 위안화 절하, 증시 폭락 등 중국발 충격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정부와 중앙은행이 어떻게 공조할지 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경환 전 부총리는 지난해 7월16일 취임한 지 닷새 만인 21일 이 총재와 처음 만났고, 다음달인 8월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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