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살루트는 최소 21년 이상 숙석된 원액에 변함없는 맛과 향을 지키기 위해 평생을 위스키에 헌신한 마스터 블렌더의 섬세한 손길로 탄생한 프리미엄 위스키로, 포셀린(자기)로 만들어진 병 또한 고급스러운 품격을 더한다. 위스키의 맛과 향을 보존하기 위한 포셀린 병은 도자기 장인이 5일 동안 손수 빚어낸 작품과도 같다.
특히 '로얄 살루트 포셀린 테이스팅 세트'는 독일 장인들이 1200~1400˚C의 가열 공정으로 수공 제작한 24캐럿 골드 라이닝의 고급 자기 트레이와 자기 글라스(4잔), 그리고 장인이 전통 방식 그대로 입으로 불어 세공한 크리스탈 디캔터로 구성된다.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는 "포셀린 테이스팅 세트와 로얄 살루트 모두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과 시간의가치가 만들어낸 하나의 예술작품과도 같다"며 "설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전하는 특별한 선물로 손색 없는 로얄 살루트와 이를 더욱 가치 있게 즐길 수 있는 포셀렌 테이스팅 세트를 통해 위스키의 품격과 깊은 풍미를 경험하는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은 2016년 1월부터 2월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의 로얄 살루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매 영수증을 촬영 후 문자메시지를 통해 지정번호로 발송하면 자동 응모,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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