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인 혈액 부족 사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삼성 전 임직원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21일 삼성물산을 시작으로 다음달 29일까지 4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에스원 등 삼성 계열사의 전국 사업장에서 실시된다.
캠페인은 삼성물산 노사협의회에서 조기 진행을 제안해 앞당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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