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마감.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전망’
원/달러 환율이 국제유가 급락 영향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커지며 급등했다.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0원 오른 1204.2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가 공급과잉 우려속에 급락하고 에너지업종의 부진으로 뉴욕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급등했다.

이에 중국증시도 장중 6%대의 폭락을 보였고 국내증시도 외국인의 매도 공세가 지속되며 1%대의 낙폭을 보였다. 외국인의 국내증시 순매도는 역송금 수요를 불러 원/달러 환율의 상승 요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