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스포츠 퍼포먼스 베이스레이어 브랜드 ‘G-Gear’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G-Gear는 국내에서 2013년 ‘바디기어’ 브랜드로 첫 론칭했으며, 이번 ISPO에서는 근육의 안정성과 활동성을 보조해 부상방지 및 피로회복에 효과적인 스포츠 퍼포먼스 베이스레이어(스포츠 활동 시 입는 이너웨어)를 주력으로 기능성 언더웨어와 스마트 스포츠 웨어를 함께 전시했다.
그리고 G-Gear는 특히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패션과 기술의 결합이라는 평가와 함께 높은 관심을 받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차병준 주임은 “좋은사람들의 G-Gear는 유럽에서도 이목을 집중시킬 만큼 뛰어난 디자인과 퀄리티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 대표 이너웨어 기업으로서의 기술과 제품력을 인정받았다.”라며 “유럽 현지 바이어로부터 거래 문의가 많아 주요 유통업체 바이어들과 미팅을 진행하여 고무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한편 좋은사람들은 ISPO 참가를 계기로 R&D 및 투자를 강화하여 본격적으로 유럽 및 해외 유통망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