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은 전기시설이 없는 저개발국가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전달해 야간 학습을 돕는 밀알복지재단의 글로벌 에너지 나눔 활동이다. 이날 롯데카드 임직원 100여명은 태양광 랜턴 200세트를 직접 조립해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태양광 랜턴은 최대 10시간까지 불을 밝혀 아이들이 밤에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등유램프를 대체해 호흡기질환도 예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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