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EB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금융권 최초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 '하나멤버스'가 3개월여만에 200만 회원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하나멤버스는 지난해 11월13일 100만, 지난달 25일 200만 회원을 돌파했다.
하나멤버스는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생명, 하나캐피탈, 하나저축은행 등 하나금융그룹내 6개 관계사의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하나Money'를 적립할 수 있고 이를 모든 금융거래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특히 OK캐쉬백포인트, SSG Money(신세계 포인트), CJ One 포인트 등 대형 멤버십과 제휴 포인트를 교환할 수 있다.

하나멤버스 운영팀 관계자는 "단기간 많은 회원 가입은 국내 대형 멤버십과의 지속적인 제휴 확대 및 하나멤버스만의 편리하고 실용적인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큰 호응으로 풀이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휴처 개발 및 상품/서비스 혜택 확대 등을 통해 더 행복한 금융생활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적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200만 회원 돌파 기념 ‘새해 福 머니 받으세요’ 감사 이벤트를 14일까지 진행한다. 하나멤버스 애플리케이션의 '보내요' 메뉴를 통해 지인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하나머니 1만머니 이상을 보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일 714명에게 1000머니를 재적립해준다.

2월말까지 신규 가입고객에게 ‘환전수수료 80% 우대혜택’과 함께 이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추가적인 20%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또 선착순 2만명에게 하나멤버스 앱의 쿠폰함에서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는 ‘CGV 영화 3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