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양생명
해에는 자녀에게 보험을 선물해보자. 아이가 자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불의의 사고를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은 자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부모가 사망할 경우 남겨질 유자녀의 교육·생활지원에 초점을 맞춘 동양생명의 ‘수호천사 자녀사랑종신보험’이 눈에 띈다.
이 상품은 자녀양육기간 동안 부모가 사망할 경우 생활지원비를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자녀가 22세가 될 때까지 매월 교육지원비를 보장해준다.

0~22세 사이에 부모가 사망하면 가입금액의 50%를 생활지원비(사망보험금 일시금)로 지급하고 이후 교육지원비를 매월 별도로 보장한다. 부모 사망 시 자녀의 나이가 영유아(0~6세)일 때는 가입금액의 0.5%를, 초등학생(7~12세)은 1.0%, 중·고등학생(13~18세)은 1.5%, 대학생(19~22세)은 2%를 매달 지원한다.


연금전환 기능으로 자녀의 노후소득을 설계할 수도 있다. 자녀 나이 22세까지는 부모 사망 시 자녀 교육지원비를 보장하고 자녀나이 23세 이후 부모 생존 시에는 연금설계옵션(사망보험금 일부를 재원으로 연금 지급)을 통해 연금전환이 가능하다. 가입연령은 부모 20~60세, 자녀 0~18세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2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