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라이프
방치료비를 보장하는 현대라이프생명의 ‘양·한방건강보험’이 올해 주목할 만한 보험상품으로 떠오른다. 
이 상품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 등 중대질환부터 일상생활 재해사고까지 보장한다. 중대질환 진단금과 병의원 치료비는 물론 첩약·약침·물리치료 등 한의학 치료비도 정액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재해로 인한 수술 및 골절치료, 일상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재해사고도 폭넓게 보장한다.

가입자가 일반암으로 진단받고 병의원과 한의원에서 협진치료를 받을 경우 진단비로 3000만원, 항암방사선 치료비와 항암약물 치료비로 각 100만원씩 받는다. 단, 양방병원에서 먼저 진단받은 환자에 한해 치료비를 지원하며 실비보험 형태가 아닌 정액형 상품인 만큼 보장한도와 횟수가 제한된다. 첩약은 3회까지 회당 100만원, 약침과 물리치료는 5회까지 회당 10만원씩 지급한다.


가입 가능 나이는 만 20세부터 60세까지다. 40세 남자가 가입금액 1500만원 기준, 20년납 순수보장형을 선택할 경우 월 보험료가 4만4700원이며 보장기간 동안 보험료 변동이 없다. 50% 환급형을 선택하면 만기생존 시 납입한 보험료의 50%를 돌려받을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2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