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상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은 4일 사내 최고경영자(CEO) 강의에서 "포스코그룹의 정체성과 대우의 브랜드파워를 표현할 수 있는 사명"이라고 말했다.
사명 변경은 지난해 사명변경 태스크포스(TF)에서 추진해왔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오는 3월 이사회와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사명을 정식 변경할 예정이다.
대우인터내셔널은 1967년 대우실업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해 2010년 포스코그룹으로 편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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