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소진, 유라, 민아, 혜리)들이 ‘짝꿍’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5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앨범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김포공항을 찾은 걸스데이 멤버들은 2명씩 짝을 지어 확연하게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소진은 웨이브를 더한 헤어와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핸디형 클러치 백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으며, 유라는 꾸밈없는 긴 생머리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블랙 클러치 백을 팔에 끼워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주)발렌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