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캠페인 참여 결과를 살펴 보면, 그저 일이 많을 뿐(52.2%)이 바쁜 이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에는 스펙쌓기(26.1%)가, 3위로는 피할 수 없는 야근(8.7%)이 각각 차지했다. 귀차니즘, 육아 및 가정, 잦은 회식과 모임이 모두 4.4%로 뒤를 이었다.
파고다원 관계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국어 공부를 못하는 이유가 ‘바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에, 바쁜 이유를 알아보고 서로가 공감해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들에게 자유로운 수업 스케줄 선택, 원격 화상수업 대체, 서울 5개 센터에서의 교차 수강이 가능한 파고다원의 일대일 클래스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파고다원의 ‘바쁠땐’ 온라인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고다원 홈페이지(www.pagodaone.com)를 참고하면 된다.
<이미지제공=파고다교육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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