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전한 곳은 지하철 8호선 가락시장역 2번 출구 인근으로 송파대로변과 인접해 상인 및 고객 접근성이 개선됐다. 기존에 수산동 건물 2층에 위치한 사무소는 ‘가락시장출장소’로 이름을 바꾸고 수산동에 대한 금융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게 된다.
이원태 은행장은 “이번 이전으로 안전한 농수산물 공급에 기여하고 있는 가락시장의 상인들과 이용객들의 편의성이 제고될 것”이라며 “새로운 마음으로 고객들에게 더 쾌적하고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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