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애니팡’ 시리즈에 등장하는 애니, 핑키, 몽이, 루시 등 8개 캐릭터로 구성된 ‘애니팡 프렌즈’는 게임의 대중적 인기를 확대해온 선데이토즈의 캐릭터 브랜드다.
이번에 추가된 마오는 지난 9월 출시된 퍼즐게임 ‘상하이 애니팡’을 통해 납치된 친구들을 구하는 애니팡 캐릭터들의 리더이자 스토리를 이끄는 주인공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선데이토즈 측은 마오에 대해 ‘상하이 애니팡’의 인기와 함께 친숙한 이미지로 기존 캐릭터들과의 조화는 물론 게임과 다양한 IP 사업에서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선데이토즈 관계자는 “올해 다수의 신규 게임 출시와 문구, 패션, 애니메이션 등으로 사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캐릭터 추가는 ‘상하이 애니팡’의 호응과 ‘애니팡’ IP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애니팡 프렌즈’ 브랜드 확대에 나설 새로운 주인공 마오는 같은 블록 2개를 맞추는 캐주얼 퍼즐 게임 ‘상하이 애니팡’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