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눈' '서울 날씨'
이틀째 이어지는 추위에 서울 등 수도권에 함박눈이 쏟아지고 있다.
기상청의 오후 3시10분 발표에 따르면 현재 경기북부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중이다. 의정부와 양주, 능곡 등 경기도와 수도권 일대에서는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3시 각 지역의 적설량은 ▲의정부 4.5cm ▲양주 2.5cm ▲능곡 1.5cm ▲청주 0.5cm 등이다.
또 기상청은 강원도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오후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하며, 영하권에서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아 보행자 안전 및 교통안전에 유의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후 3시 현재 수도권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8도 ▲수원 1.3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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