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은 18일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2016년 캐논 상반기 전략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4년만에 선보인 E0S-1D X'의 후속제품인 'EOS-1D X MarkⅡ'는 약 2,020만 화소의 새로운 35mm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이전 모델과 비교했을때 색노이즈 처리가 우수해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한 듀얼 디진 6+ 이미지 프로세서도 탑재해 세계 최고 수준의 초당 약 16장의 연사속도를 실현하는것은 물론 4K 60p 영상 촬영 기능까지 더해졌다.
또한 EOS 80D는 약 2420만 화소의 APS-C 타입 이미지 센서와 영상처리엔진 디직 6를 탑재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제공하며 캐논 두 자릿수 모델 최초로 시야율 약 100%의 광학식 뷰파인더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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