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은 전문 유학 컨설턴트가 개인의 목표와 적성, 경험, 경력 등을 파악해 총 7개의 다양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중 가장 최적의 과정을 추천하고 그에 따라 앞으로의 목표와 현재상황이 반영된 맞춤 플랜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잡무가 아닌 관공서 등에서 사무직 일을 하고 싶다면 3번의 인터뷰 기회가 보장되는 ‘영어+인턴’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영어실력은 물론 호주 유명기업에서 관련 업무 투입 시 필요한 인턴 자질 및 해당 분야의 전반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다.
반면 최저시급을 보장받으면서 보다 생활영어를 많이 사용하고 싶은 경우 ‘영어+호텔 인턴쉽’ 프로그램이 적합하다. 12주의 영어과정과 인턴쉽 종료 후에 경력증명서가 발급되기 때문에 추후 관련분야 취업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인기 직업인 바리스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유창한 영어와 함께 커피 메이킹을 배우는 ‘영어+바리스타 5주 과정’이 좋다. 오랜 경험과 전문자격이 있는 선생님을 통해 SITXFSA101(식품안전위생 관련 교육) 및 SITXFSA101(커피 관련 교육)은 물론 직업기술교육과 취업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한국에서 요식업 관련 업무 경력이 있다면 8주 이상 영어연수 후 시드니 내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근무가 가능한 시티잡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만약 영어를 잘 하지 못해 고민이라면 농장 스테이나 육가공 일자리 보장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그 외 기초영어실력을 더 쌓고 일을 하고 싶은 이들은 필리핀에서 소규모 집중 영어수업을 진행한 뒤 호주에서 좀 더 나은 조건으로 근무 하는 것이 좋다. 필리핀은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해 비용부담이 적을 뿐 아니라 호주에 돌아와서도 보다 좋은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컨설팅 신청 및 상세정보 확인은 edm유학센터 홈페이지(www.edmuhak.com)를 통해 가능하며 현재 프로그램 등록 시 비자 대행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dm유학센터 서동성 대표는 “우리나라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순위가 세계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위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편”이라며 “단순히 돈이 목적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영어실력을 높인 후 일을 해야 원하는 분야에 높은 시급을 받으며 근무할 수 있는 등 워킹홀리데이도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최적의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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