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음향기업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23일 JBL스토어 강남오토스퀘어점에서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어반 라이프스타일의 JBL 블루투스 헤드폰 6종과 JBL 인이어 스포츠 헤드폰 4종, 기타 1종 등 총 11종의 이어폰 및 헤드폰 제품이다.

하만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들은 차세대 능동형 소음 제거, 트위스트락, 트루노트 등 하만의 특허 기술들과 ▲쉐어미 2.0 ▲플렉스소프트 ▲블루투스 지원 ▲땀 방지 기능 ▲인체공학디자인 등 제품별 용도에 맞는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돼 현대인들의 어반 라이프스타일 동반자로서 손색이 없다.


JBL 에베레스트시리즈는 어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JBL 에베레스트100, 300, 700과 JBL 에베레스트 엘리트 100, 300, 700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모두 블루투스 지원장치와 연결해 번거로운 선 없이도 놀라운 음질을 즐길 수 있으며 귀의 윤곽에 따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이어피스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게 해준다.

특히 JBL 에베레스트시리즈는 에코 제거 기술이 적용된 내장형 마이크를 통해 음악감상과 더불어 깨끗한 음질의 통화가 가능하며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제품별로 6시간부터 최대 25시간 동안 재생이 가능하다.

/사진=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어반 라이프스타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JBL 에베레스트 엘리트는 차세대 능동형 소음 제거 기술이 탑재됐으며 동시에 주변 소음 유입량까지 직접 조절이 가능하다. 이는 사용자의 청취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해 소음 제거 정도를 조절하는 기술로 가볍게 버튼 하나를 누르는 것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인이어 스포츠 헤드폰 시리즈 JBL 리플렉트 미니, JBL 그립, UA 인이어 무선 헤드폰은 공통적으로 선수들은 물론 다양한 소비자들의 테스트를 통해 인체공학적 디자인 또는 특허 받은 트위스트락 디자인을 이어 팁에 적용했다.


부드럽고 편하지만 귀에 단단히 고정되어 운동 중 귀에 상처를 내거나 빠지지 않는 것이 특징인 인이어 스포츠 헤드폰 시리즈는 JBL의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즐기면서 운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웃도어, 스포츠에 최적화된 스포츠 헤드폰 JBL 리플렉트 미니시리즈는 JBL 리플렉트 미니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JBL 리플렉트 미니 BT 헤드폰 2종으로 구성됐다. JBL인이어 스포츠 이어폰 중 가장 가벼워 오랜 시간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함을 가졌으며 독특한 광 반사 케이블이 야간 운동 시 안정성을 더했다.

JBL 그립시리즈는 JBL이 운동을 즐기는 이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동기부여하기 위해 만든 특별한 헤드폰으로 JBL 그립 100과 JBL 그립 200으로 구성됐다. 사용하지 않는 이어 버드를 선에 쉽게 고정시킬 수 있어 하나의 이어 버드만 사용할 때나 꼬임 없이 이어폰을 보관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만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블루투스 기술과 업계 최초 차세대 능동형 소음 제거 기술, 트루노트 등의 혁신적인 기술로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 시키는데 초첨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